“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경쟁력, ‘웃음’에서 답을 찾다”
- 대한백세웃음체조연구소 이순자 교수, KBS 스포츠예술과학원서 특별 초청 강연 성료
- 디지털 기술 만능 시대, 기계가 모방할 수 없는 ‘공감·소통·웃음’의 절대 가치 제시
- 박수·호흡·실버체조 결합된 참여형 소통 솔루션으로 현대인의 마음 치유 및 조직 활성화 도모
[서울=뉴스포털]

- 대한백세웃음체조연구소 이순자 교수, KBS 스포츠예술과학원서 특별 초청 강연 성료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인간의 노동과 지성을 대체하고 있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기계가 결코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인 ‘웃음’과 ‘공감’을 통해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백세웃음체조연구소는 지난 15일 오후 2시, KBS 스포츠예술과학원에서 이순자 교수를 초청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웃음치료’ 특별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교수, 강사, 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대거 참석하여, 디지털 고립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 디지털 기술 만능 시대, 기계가 모방할 수 없는 ‘공감·소통·웃음’의 절대 가치 제시
초청 강사로 나선 이순자 교수는 국회 도전한국인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웃음치료 및 실버체조 전문 강사다. 현재 대한백세웃음체조연구소 대표이자 안양대학교 평생교육원 지도교수,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KALAPE) 전임교수로 활동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방자치단체, 복지관, 요양원, 기업체 등 수많은 현장에서 건강한 웃음을 전파해 오고 있다.
이순자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AI는 방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지만, 사람의 얼어붙은 마음을 진정으로 움직이는 것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웃음’과 ‘공감’"이라며, "웃음이야말로 가장 따뜻한 소통이자,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인간 중심의 경쟁력"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이 교수는 약 100분간 진행된 특강에서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중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체득하는 ‘참여형 체험 강의’를 선보였다. 이 교수는 현대 과학이 증명한 웃음의 메커니즘을 설명하며, "웃음은 뇌를 자극하여 긍정적인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즉각적으로 완화할 뿐 아니라 신체 면역력을 증진하는 과학적 예방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 박수·호흡·실버체조 결합된 참여형 소통 솔루션으로 현대인의 마음 치유 및 조직 활성화 도모
특히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코너는 ‘몸과 마음을 깨우는 웃음체조’ 세션이었다. 참석자들은 이 교수의 유쾌한 지도 아래 박수운동과 호흡운동, 실버체조를 직접 따라 하며 막혔던 혈액순환을 돕고 굳어있던 표정을 자연스러운 미소로 변화시켰다. 이어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아이스브레이킹’ 순서에서는 다양한 소통 기법과 분위기 전환 기술이 소개되어, 교육 일선에 있는 교수들과 강사들에게 실질적인 강의 현장 적용 팁을 제공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교육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계 전반에 도입되면서 교수자로서의 역할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감성 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킹 기법과 웃음체조는 향후 강의에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특강을 공동 기획한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관계자는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특별 초청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에 가려지기 쉬운 인간 본연의 따뜻함과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인문·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행사 개요]
행사명: 이순자 교수 특별 초청 강연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웃음치료]
일시: 2026년 7월 15일(수) 오후 2시
장소: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강당
주최: 대한백세웃음체조연구소 ·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문의: 이순자 교수 (010-9262-7050)














